기고/독자마당

신년사/‘하이러브 연천’ 정립의 원년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600여 공직자 여러분! 꿈과 희망을 가득 담은 기해년(己亥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 7월 1일 군민의 지역발전에 대한 여망을 안고 출범한 민선 7기는 새로운 기회발굴과 연천군의 성장 동력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6개월간 군민의 생생한
2018-12-31 18:48:56
2019년 각계인사 신년사
존경하는 1340만 경기도민 여러분! 기해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로 떠오르는 태양이 경기도 전역을 밝게 비추고 도민 여러분의 가슴을 훈훈하게 덥혀주길 소망합니다.
2018-12-31 18:19:16
필진 칼럼/6.25전쟁과 크리스마스
얼어붙은 북녘하늘, 치밀어 오르는 애달픔 속에 역사의 수레바퀴 자국을 망각의 피안(彼岸)으로 흘려보내기엔 너무나 뼈아프고 피맺힌 전쟁이었다. 크리스마스이브인 1950년 12월 24일 유엔군 함대의 지원으로 한국군과 유엔군은 9만1000여 명의 피난민을 싣고 흥남부두에서 부산으로 철수했다. 영화 속 십계명 모세의 기적(奇蹟)이 흥남의 바다가 열린 것이다.
2018-12-21 16:40:21
시민 제언/아! 경원선, 너는 왜 말이 없는가!
남북철도 공동조사단이 1차로 경의선 조사를 마치고 돌아왔고, 2차 동해선 조사차 남측조사단이 떠났다. 매일 뉴스에서 남북 철도 연결과 북쪽 철도 현대화를 위해 경의선과 동해선 공동조사단의 활동사항을 다루고 있으나 정작 가장 중요한 경원선은 대답이 없다.
2018-12-21 16:32:31
성 칼럼/‘개저씨’ 문화와 사회초년생의 수난시대-②
피해자 보호와 회복을 위해 2차 피해 예방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해 상담 및 신고의 어려움도 있다. 피해 염려로 조사과정에 대한 두려움, 행위자 징계에 대한 부당함, 신원 노출에 대한 두려움, 성희롱 피해를 인정받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과 입증 가능성에 대한 염려, 동료의 증언을
2018-12-21 16:29:50
보훈기고/따뜻한 보훈의 내일을 위한 열린 혁신!
최근 사회가 급속도로 다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에 따라 국민들의 행정수요가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혁신을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참여와 신뢰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면서 국민이 주인인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혁신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8-12-21 16:28:01
Q. 태양광사업의 인허가 절차는.
A. 기본적으로 태양광발전사업 역시 다른 사업과 마찬가지로 시청이나 군청으로부터 개발행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전답이나 임야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는 경우 전기를 생산해서 판매하는 사업인데다 땅의 지목을 변경해야 하기 때문에 나름 복잡한 과정의 인허가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2018-12-21 16:26:56
“인생의 마지막 자리”
3000여 명이 사는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 마을에서 살던 할머니 한 분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이 할머니의 장례식에 1,500명이 넘는 조문객이 찾아왔습니다. 마을 사람 중 두 명 중 한 명은 장례식을 찾아와 할머니의 삶을 존경하고 돌아가신 것을 슬퍼한 것입니다.
2018-12-21 16:25:08
네 끼를 펼쳐라~ 多 같이 놀자~
동두천 보산초등학교(교장 박미란)는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쉼과 나눔이 있는 행복한 학교라는 모토로 ‘꽃보산 예술공감터’를 운영했다. 예술공감터는 학생들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일상적 문화예술공간 조성으로 예술로 행복하고 활기찬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취지의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이다.
2018-12-21 16:03:19
행복한 삶! 시작은 학교체육!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기)은 12월 12일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전하는 체육 교육을 위한 학교체육발전포럼을 개최했다. 학교체육발전포럼은 행복한 학교운동부 운영과 동두천·양주
2018-12-21 16:01:52
Thank you, teachers!
연천교육지원청은 12월 7일 학교폭력예방 담당 교원, 학생 위기 지원단, 아동 학대 피해학생 인원보호위원회 위원 등 관내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술, 소통, 나눔이 있는 2018 에듀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8-12-21 16:00:53
마을교육공동체 페스티벌 열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기)은 12월 15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2018 동두천양주 마을교육공동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학교와 학교 밖 교육자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축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관내 꿈의학교(49교), 교육자원봉사센터
2018-12-21 15:59:52
동양대, GGC2018 ‘이스포츠’ 운영
동양대(총장 최성해)는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글로벌게임챌린지(GGC2018)’에 전시출품 및 이스포츠 운영을 주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게임챌린지’는 지난 4월에 결성된 ‘전국게임관련학과협의회’에서 논의된 전국 게임관련학과들의 ‘공동작품전시회’ 일환으로 추진되어오다가
2018-12-21 15:58:48
보산초, 프로배구 경기 관람
동두천 보산초등학교(교장 박미란)는 최근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경기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람은 ‘너에게 한 걸음 더’ 프로젝트의 두 번째 활동으로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 간의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하기 위해 추진됐다. 다문화 학생이 자신과 제일 친하거나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친구 중 한 명과 함께
2018-12-21 15:57:43
동양교육청, 학교회계 예산편성 연수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기)은 12월 14일 3층 대회의실에서 동두천·양주 관내 유·초·중·고 예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학교회계 예산편성 기본지침을 전달했다.
2018-12-21 15:55:31
성탄 메시지/문제 해결자 예수 그리스도
평화의 왕으로 오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연천군과 동두천시, 주민들에게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12월 25일 성탄절은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념하는 기독교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보여주신 모습은 온유와 겸손, 섬김과 낮아짐, 희생과 사랑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 보좌에서 내려와 가장 낮은 종의 형체를 가지시고, 온 몸으로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2018-12-21 14:51:34
송년사/지역발전동력 1700억 장착, 숙원사업도 성과 올려
안녕하십니까? 2018년을 보내며 인사올립니다. 국회의원 김성원입니다. 올 한해를 뒤돌아보면서 고맙고 감사했던 한 분 한 분을 떠올리며,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연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365일이지만 올해 우리지역 동두천과 연천의 365일은 어느 해보다 특별했습니다.
2018-12-21 14:22:29
소요산 성병관리소와 ‘양색시’
1950년 6.25전쟁 그리고 1953년 휴전직후 온 세상이 폐허 속에 먹고 살기 어려운 시절, 혹독한 시대를 온몸으로 받아낸 기지촌 여성들 삶의 흔적이 남아있는 성병관리소. 필자는 11월 19일 케이블 TV 딜라이브 우리방송 박미현 기자와 함께 소요산 자락에 터를 잡은 성병관리소를 다녀왔다.
2018-12-05 17:41:57
성 칼럼‘개저씨’ 문화와 사회초년생의 수난시대-①
‘개저씨’란 말이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다. ‘개’와 ‘아저씨’의 합성어라 한다. ‘개저씨’가 되지 않기 위한 지침도 있다. 나이를 묻지 마라. 함부로 호구조사를 하지 마라. 쓸데없는 무용담을 멈춰라. 당신의 직원 혹은 이웃은 당신의 딸이 아니다. 당신의 지위로 대우 받으려 하지 마라. 당신도 언제든 ‘개저씨’가 될 수 있음을 인정하라. 무개념 중년의 ‘개저씨’가 되지 않기 위한 지침이 SNS에 떠돌고 있다.
2018-12-05 17:38:13
외부기고/맨주먹으로 지렛대를 세우는 마음-②
제1회 준비를 위해 고생한 덕분에 그 힘들던 군부대가 문을 열어주고 군 장비와 군악대, 장병, 전시물 등을 적극 후원해줘 제2회 군 문화축제는 1회 때보다 더 많은 장비와 전시물을 공개해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2018-12-05 17: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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