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종합

신년사/소통과 배려로 함께 여는 양주시정
존경하는 21만 양주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고,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는 말띠해입니다. 말은 뛰어난 순발력과 생동감 그리고 탄력 있는 근육의 강인함을 상징하는 역동적인 동물입니다. 드넓은 벌판을 거침없이 달려 나가는 천리마처럼 금년은 그 어느 해보다 활력이 넘치고 정신없이 바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2014-01-01 15:13:08
신년사/더 높게, 더 크게, 더 멀리 비상하는 동두천
존경하는 10만 동두천 시민여러분 !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모든 동두천 시민의 가정,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갑오년에는 말이 가지고 있는 힘찬 기상과 생명력 넘치는 역동성처럼 시민 모두가 간직하고 있는 새해의 목표들과
2014-01-01 15:10:43
각종 시책 성과 거둔 2013년… 시민성원이 밑바탕
친애하는 21만 양주시민과 800여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각오를 품고 맞이했던 계사년도 이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금년 한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 시정참여로 양주시는 더욱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 힘찬 전진! 매력적인 자족도시 양주건설’을 만들기 위해 각자의 일터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며 양주시 발전을 이끌어 주신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
2013-12-27 16:01:16
행정의 전 분야 획기적 성과 거둬
존경하는 10만 동두천 시민여러분! 그리고 500여 공직자 여러분 ! 계사년, 뱀의 해가 이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2013년도에도 당당한 동두천, 바로서는 동두천, 모두가 함께 웃는 동두천을 만들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2013-12-27 15:57:49
양주시, ‘아듀 2013!’ 10대 뉴스 선정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를 되돌아보며 올해 계획했던 일들을 마무리하고 새해의 계획을 세우는 2013년의 끝자락이다. 특히, 올해는 ‘매력적인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그동안 각 분야에서 추진해왔던 사업들이 소중한 결실을 맺은 뜻 깊은 해였다. 한해를 갈무리하며 양주시에서 이슈가 됐던 10대 뉴스를 모아 소개한다.
2013-12-13 23:36:57
동두천신문이 선정한 ‘2013 동두천 8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계사년 흑사의 해가 저물어 간다. ‘2013 동두천시 8대 뉴스’를 통해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3년은 어려운 일 보다는 희망을 안겨 줄 신규 사업들이 추진됐으며, 그 동안 진행되던 사업들도 결실을 맺어 동두천의 밝은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한해였다. 그러나 한해 마무리 시점인 최근 그간 소문만
2013-12-13 18:17:32
양주시 자원봉사센터, 작은 나눔 큰 행복의 시작
현삼식 시장은 민선 5기 취임과 동시에 자원봉사에 관심을 갖고 제도나 행정만으로는 충족할 수 없는 세부적인 복지서비스와 체계적인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에 기존의 사무국장 체제하에 운영해오던 자원봉사센터를 올해 1월 센터소장을 채용해 조직체계를 정비하고,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자원봉사의 물결이 양주 전역에 넘치게 하고 있다.
2013-08-15 22:19:28
민선5기 ‘오세창 호’ 3년 성과
지난 2010년 7월 민선5기 동두천시장으로 취임한 오세창 시장이 취임 3주년을 맞았다. 미군주둔으로 인한 기지촌의 오명 속에 경기북부의 낙후도시로 인식된 동두천이 이제는 신도시 형성, 교육환경 개선, 레포츠 관광 개발, 교통인프라 구축 등으로 인해 ‘신바람 나는 동두천’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 3년간 ‘비전 있는 미래도시’ 건설을 위해 노력해온 오세창 시장이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성과를 집중 ..
2013-07-19 19:27:45
기획특집/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학습시대!
평생학습,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작년 한해 양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은 58개 강좌에 총 1600명에 이른다. 또한 2010년 평생학습 전용 공간인 덕계학습관을 개관한데 이어 작년에 은봉학습관을 개관·운영하는 등 평생학습 전용 공간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학습 수요자의 접근성을 높여가고 있다.
2013-07-19 19:24:06
기획특집/교육 경쟁력=자치단체 경쟁력!
평생학습이라는 용어는 1965년 유네스코(UNESCO)가 처음 사용했고, 1970년 ‘국제교육의 해’를 통해 평생학습개념이 국제사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지기 시작했다. 1970년대에 평생학습 개념을 국가의 정책과제로 채택해 실천에 주력한 국가는, 초기 학교 교육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던 개발도상국보다는
2013-07-05 19:24:33
기획특집/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학습시대!
시정목표의 제1의 지표로 교육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양주시는 그동안 시민과 밀접한 평생학습을 목표로 권역별 평생학습관을 설립하는 등 진정한 의미의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펴왔다. 이에 본지는 양주시가 경기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향후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인지 점검해보고 평생학습의 의미와 양주시만의 평생학습도시의 바람직한 모델을 그려..
2013-06-28 17:57:57
문화재청, 양주산성 사적 지정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양주시 백석읍에 소재한 ‘양주 대모산성(楊州 大母山城)’을 21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26호로 지정한다. ‘양주 대모산성’은 임진강과 한강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에 입지한 고대 산성으로 성벽의 잔존상태가 양호하고 성 내부도 잘 보존되어 있어 신라시대 성곽 축성기술을 구체적으로 밝혀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학계는 평가한다.
2013-06-21 16:53:16
기획특집/풍부한 일자리 창출로 자족도시 꿈꾸는 양주시
현삼식 시장은 신년사에서 ‘경제가 튼튼하고 일자리가 풍부한 기업도시 건설’을 강조하며 국가의 고용정책과 연계된 체계적인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 정부도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를 국정목표로 삼았고, 고용노동부장관은 신년사에서 ‘일자리를 통한 복지국가 실현’을 밝힌 바 있다. 이에 양주시는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사업 추진, 끝까지 책임지는 취업지원서비스 구축,..
2013-04-12 17:40:07
기획특집/경기북부권 전력 안정적 공급… 지역경제 활성화 ‘단비’
동두천드림파워㈜는 한국서부발전과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이 공동출자해 동두천지역에 LNG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 운용할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동두천드림파워㈜는 내적으로는 발전소의 적기건설과 설비안정의 기반구축을 통한 안정적 전력공급을 추진하고, 외적으로는 상생의 지역협력과 소통의 기업문화를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 주변지역 지원사업과 드림..
2013-03-29 16:42:08
GTX , 내년 착공 위해 올해 100억원 국비 예산 확보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발행되는 대표적 지역주간신문 40개사의 연합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이영호)는 2월 5일 김문수 도지사와 신년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올해 주요 경기도정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신문을 통한 도정 홍보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편집자 주>
2013-02-22 18:22:29
킬리만자로 원정대 홍재설 대장 기고
2013년 1월 16일 오후 3시 30분 킬리만자로 원정대원 9명은 긴장감 속에 부푼 꿈을 안고 중앙동 실내암벽장에 집결했다. 우리는 각자의 카고백과 배낭 등을 분리 및 정리 점검과 말라리아 약 복용여부 확인 등을 마치고 동두천신문과 우리방송 등 언론과의 인터뷰를 진행 후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 오후 6시 인천공항에 도착한 원정대는 일몰의 석양을 바라보며 원정 성공을 가슴 속에 되새겼다.
2013-02-22 18:09:34
“소통의 부재는 파트너십 부족 탓” 정·박 의장 한 목소리
2013년 신년대담에서 양주 정창범 의장과 동두천 박형덕 의장은 집행부의 소통부재를 질타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수천가지에 달하는 행정사무를 일일이 보고하거나 의회와 사전 조율할 필요는 없지만 지역의 미래 지형을 바꾸고, 조례 개정(제정)이 필요한 것조차도 사후 보고하는 예가 허다하다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013-01-25 17:19:19
양주의 도시지형을 바꿀 제2외곽순환도로 2018년 준공
양주 50만 자족도시 실현의 에너지원인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가 2018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양주의 도시지형을 완전히 바꿀 초대형 동맥,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는 4차로 총연장 263.4㎞로 양주-포천-화도-양평-이천-오산-봉담-송산-안산-인천-김포-파주-양주를 잇는 순환도로이며 2008년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으로 지정, 전체구간 완공 시점은 2020년이다.
2013-01-25 17:11:17
신년대담/오세창 동두천 시장
2007년 보궐선거 당선 후 6년째 동두천 시정에 전념하고 있는 오세창 시장은 2013년 새해 각오를 처염상정(處染常淨)의 사자성어에 비유했다. 진흙탕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은 결코 자신의 몸에 더러움을 묻히지 않는다는 불교 용어로 소신과 뚝심 있게 시정을 이끌겠다는 오 시장의 비장한 마음이 읽힌다. 이처럼 오 시장은 누구의 눈치를 살피기보다는 자신이 옳다고 판단하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옮긴다.
2013-01-18 17:30:35
신년대담/현삼식 양주시장
현 시장은 올 7월이면 임기 3년째를 마감하고 4년차로 접어들기 때문에 어느 해보다 표면적인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압박감을 받고 있는 게 사실이다. 지난 2년은 자신이 공약한 양주의 밑그림을 채 펼쳐보이지도 못하고 시정의 각종 오류를 바로잡는 데 많은 시간과 행정을 할애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예산낭비가 우려되는 민투사업 대부분을 원점으로 되돌려 수백억원의 출혈을 막아냈다.
2013-01-11 17: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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