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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신년사/지역 발전의 파트너, 깨어있는 풀뿌리언론 견지
12지 중 여섯 번째 동물인 뱀(巳)의 해가 풍작을 알리는 대설을 뿌리며 힘찬 기운을 전하는 새해아침입니다. 양주·동두천신문 애독자 및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풍요와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013-01-04 19:23:31
2013년 계사년 각계각층 신년사
존경하는 2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800여 공직자 여러분! 꿈과 희망을 가득 담은 계사년(癸巳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3-01-04 18:42:36
2013년 계사년 각계각층 신년사
우리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리라 믿었던 임진년 흑룡의 해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소리 없이 가버렸습니다. 양주신문은 2012년에 20만 시민의 정론지로서 권기덕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들이 열정적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삶의 질을 높여 그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합니다.
2013-01-04 18:34:43
2013년 계사년 각계각층 신년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년 계사년, 희망찬 새해 되시고 소망하던 모든 일들에서 풍성한 결실 맺으시는 축복의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 해 온 시민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2013-01-04 18:24:05
뱀띠가 전하는 2013 계사년 소망
2013년 1월 1일 0시 땡! 33번 제야의 종소리가 새해를 알렸다. 새해의 첫 태양은 어느 때보다 뜨겁게 솟아올랐고 첫 일출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은 곳곳의 일출명소를 찾아 떠났다. 종소리를 들으려, 혹은 2013년의 첫 일출을 보며 마음속으로 각자 한 해의 소망과 희망을 다짐했다. 시민 누구나 허황된 계획보다는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2013년은 벌써 시작됐다. 2013 계사년 뱀의 해, 양..
2013-01-04 18:17:45
양주신문이 선정한 2012년 10대 News
섬유패션산업의 중심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양주는 올해 목화를 활용한 다양한 축제를 매개로 신흥 섬유패션도시임을 대내외에 알렸다. 양주의 집중과 선택은 ‘목화=섬유’라는 이미지를 십분 활용하는 숨은 전략에 기인한다. 5월 15일 고읍지구 내 대체농지 3만3000㎡에 약 10만본(보식용 약 2만본)을 식재한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다.
2012-12-30 14:00:35
동두천신문이 선정한 ‘2012 동두천 5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임진년 흑룡의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2012년 동두천은 희망적인 일도 있었지만 어려운 일도 적지 않게 일어난 한해였다. ‘2012 동두천시 5대 뉴스’를 통해 한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계사년 새해에는 동두천의 꿈과 희망이 하늘을 향해 힘차게 비상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2012-12-30 13:42:22
2013년 달라지는 제도·정책
2013 계사년 새해에는 각종 제도와 세금 정책, 복지, 최저임금 등 국민생활에 직결된 사회보장 제도가 대폭 달라진다. 실생활에 필요한 달라진 제도를 꼼꼼히 체크해 좋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생활의 지혜다. 특히, 2013년의 교육 분야는 ‘2009 개정 교과 교육과정’이 도입되고 2014학년도 수능도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 다가오는 2013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주요 분야의 달라지는 제도를 짚어봤다.
2012-12-30 13:37:55
제18대 대통령선거 투·개표 현장
18대 대선은 막판 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초접전으로 흘렀다. 제3의 후보가 없는 1대1 구도에서 유권자들은 새벽 찬바람 속에서도 투표장을 찾아 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다.
2012-12-21 19:00:38
양주신문이 선정한 2012년 10대 News
무한한 개발 잠재력과 미래발전이 보장된 약속의 땅, 양주는 행정구역 통합과 총선, 7호선 양주연장 등의 굵직한 이슈로 새해를 맞았다. 양주신문은 매력적인 자족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교육·기업·문화복지도시를 착착 실행에 옮긴 양주시의 주요 시책과 각종 사업, 시민사회가 높은 관심을 가졌던 각종 이슈 등의 보도를 중심으로 2012년 10대 뉴스를 선정하고, 한 해를 되짚어 본다.
2012-12-21 18:54:50
“산타할아버지 오셨네!”
사랑의 온정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겨울이 혹한의 찬바람을 동반하고 일상에 성큼 다가왔다. 11월부터 사랑의 물결을 이룬 김장봉사에 이어 이달 들어 겨울나기가 버거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손길이 시청 등에 답지됐다. 거리엔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등장했고, 크리스마스 캐럴송이 거리 곳곳에 울려 퍼지고 있다. 이런 때 어려운 이웃과 가족, 서먹했던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봄은 어떨까?
2012-12-14 21:48:44
2012 양주·동두천신문이 보도한 사람&사람
본지는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각계각층의 많은 시민과 단체를 지면에 실었다. 14명의 칭찬릴레이 주인공이 탄생했고, 지역에 활력소가 되는 스포츠선수와 여러 체육 동호회가 소개됐다. 한 해 동안 양주·동두천지역의 치안과 안전 그리고 주민의 편의를 위해 일선에서 노력한 많은 공무원에서부터 과학과 발명분야에 큰 성과를 이룬 초·중·고 학생들과 그 학생들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교직원 및 교육청이 소개됐으며, ..
2012-12-14 18:42:31
양주신문이 선정한 2012년 10대 News
무한한 개발 잠재력과 미래발전이 보장된 약속의 땅, 양주는 행정구역 통합과 총선, 7호선 양주연장 등의 굵직한 이슈로 새해를 맞았다. 양주신문은 매력적인 자족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교육·기업·문화복지도시를 착착 실행에 옮긴 양주시의 주요 시책과 각종 사업, 시민사회가 높은 관심을 가졌던 각종 이슈 등의 보도를 중심으로 2012년 10대 뉴스를 선정하고, 한 해를 되짚어 본다. 새해에는 시민들이 더 행복하고, 기대했..
2012-12-14 18:30:12
기획특집/책 읽는 소리 곳곳에 퍼진 독서하는 양주
아름다운 변화를 추구하는 현삼식 시장은 전 시민을 상대로 독서를 통한 학습능력 배양 및 소통으로 교육도시의 기초를 마련하고 독서를 통한 건강한 양주시민의 건전한 가치관과 인성함양을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한 독서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12-11-23 19:30:24
개발 물꼬 트는 오 시장의 강수 ‘주효’
올해 동두천에는 국책사업 규모의 대형 사업들이 연이어 착공되고 있다. 지난 2월 동두천의 봉재산업을 선도할 두드림 패션지원센터가 착공됐고, 6월 26일에는 1조 6000억원 규모의 LNG 복합화력발전소가 착공을 했다. 또한 5월 23일 전국 5번째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이 준공돼 소요산을 찾는 등산객과 관광객들에게 먹거리·볼거리를 제공하면서 지역경제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2012-07-13 16:59:44
민선 5기 전반기 시정 ‘신바람 나는 양주’
지난 2010년 7월 민선 5기 양주시장으로 취임한 이래 ‘매력적인 자족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현삼식 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았다. 이른 아침 양주시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체조하는 시민들, 이는 현 시장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신바람 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서 아침 건강 체조를 하는 모습이다.
2012-07-06 16:58:27
기획/학부모·교사, “폐교 거론은 말도 안 돼!”
양주시 남면 한산리에 위치한 남면초등학교의 양덕분교. 양덕분교는 적은 학생 수로 인해 해마다 폐교 대상학교로 이름이 오르고 있다. 양덕분교는 ‘예산 및 학교 관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규모가 작은 학교는 규모가 큰 학교에 예속시킨다’는 경기도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10년 전부터 매년 폐교 대상 학교로 거론되고 있다. 전교생이 12명인 양덕분교의 경우 ‘20명 이하의 학생으로 구성된 분교는 폐교 대상학교로 지정된..
2012-04-27 18:21:25
양주시의 역사와 문화 살리는 4대 사업은?
조선시대 양주는 지금의 의정부와 동두천, 파주, 남양주 등의 지역과 서울의 일부 지역까지 포함하던 대표적인 고을이었다. 그러나 국가의 분할정책에 따라 과거에 비해 초라한 면적으로 자리 잡았고 남북분단 상황에 따른 국가 안보 차원의 개발 제한으로 타 시군에 비해 발전 속도가 느렸다. 그러나 현재 양주시는 발전 가속도를 내고 있다. 지금의 발전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시작과도 같다. 이러한 영광을 누리기 ..
2012-04-27 17:44:24
김규선 연천군수에게 듣는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기도협의회는 지난 3월 29일 김규선 연천군수를 만나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전곡읍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연천 전곡리 구석기축제’의 추진상황과 기대효과를 물었다. 또 김 군수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연천군 인구유입시책’에 대한 입장을 들어 봤다. <편집자 주>
2012-04-20 17:46:44
기획/국회의원 당선자에게 바란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시민들은 이번 선거를 어떻게 생각하고, 당선자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후보들은 저마다 지킬지 미지수인 굵직한 공약을 유권자 앞에 내놓았지만, 정작 시민들은 소소한 바람과 생활형 민원해결을 꼽았다.
2012-04-13 17: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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