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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선정한 2011 10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신묘년 토끼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동두천시는 올 한해 중요하게 다뤘던 주요 뉴스 중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2011 동두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2011 동두천시 10대 뉴스’를 통해 한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임진년 용의 해에는 동두천시의 꿈과 희망이 하늘을 향해 힘차게 비상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공보전산과 제공>
2012-01-01 10:37:46
여명 걷어낸 양주·동두천! 시민사회 희망 심어
2011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자취를 감추는 12월의 마지막 주, 모두가 새해 소망을 기대하는 것은 2011년이 그 만큼 힘들었고 어려웠다는 반증이다. 올해 20만 인구 돌파를 기록한 양주시는 어느 해보다 각 분야별 많은 성과를 올렸다. 특히, 올 고교전형에서 우수한 학생들이 관내 학교로 대거 몰려 시책추진의 의지와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증명해 보였다.
2011-12-30 17:58:11
동두천신문이 선정한 2011 동두천 10대 뉴스
2011년 동두천은 희망적인 일도 있었지만 어려운 일도 적지 않게 일어난 한해였다. 본지에 보도된 기사를 바탕으로 다사다난했던 2011년을 정리하며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2011-12-30 17:50:53
잘가요! 2011 경기도 10대 뉴스
경기도의 2011년은 역경을 딛고 일어선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해가 바뀌자마자 시작된 구제역 사태는 도내 축산 농가는 물론 많은 이들의 가슴에 큰 상처를 남겼다. 구제역의 상처가 아물 즈음 집중호우가 사람들을 또다시 아프게 했다.
2011-12-30 17:44:14
동두천신문이 선정한 2011 동두천 10대 뉴스
2011년 동두천은 희망적인 일도 있었지만 어려운 일도 적지 않게 일어난 한해였다. 본지에 보도된 기사를 바탕으로 다사다난했던 2011년을 정리하며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2011-12-23 18:27:49
올 한해, 지역을 빛낸 사람들의 이야기
어느덧 2011년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주변을 둘러싼 차디찬 날씨 속에서도 하루가 저물어 가는 붉은 노을을 보면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에 가슴이 뛴다. 하지만 이런 설렘 속에는 한해를 빛낸 시민들도 한 몫을 차지한 것이 아닐까 싶다. 2011년 양주·동두천신문이 보도한 인물 중 몇 사람만 소개한다.
2011-12-23 18:25:31
지역의 소금과 같았던 그들 덕에 행복했다!
2011년 12월. 새해가 다가오는 마지막 달이라 그런지 따뜻했던 겨울 날씨는 사라지고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고 환경이 어려운 이웃의 마음까지 더욱 서글프게 만든다. 하지만 이렇게 서글픈 이웃들이 올 한해도 마무리 할 수 있는 것은 봉사를 실천하는 따뜻한 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한 개의 촛불로 여러 개의 촛불을 밝혀도 처음의 촛불은 약해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2011년 자신의 처지에서 나..
2011-12-23 18:23:27
성탄메세지 / 양주시기독교연합회장 유우정 목사
어떤 사람이 등불을 들고 걸어오는 시각장애인을 보고 “당신은 시각 장애인인데, 어째서 등불이 필요한가?”라고 물었다. 이때 시각장애인은 “내 손의 등불을 보고 다른 사람이 나를 피해갈 수 있기 때문이다”고 대답했다. 시각장애인의 지혜가 돋보인다. 우리는 어둠 속에서 살아가기가 힘들다. 앞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원하는 목적지에 가기도 어려울뿐더러 넘어지거나 심하게 다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11-12-23 17:57:33
성탄메세지 / 신광교회 이현구 목사
임마누엘 예수(마1:23) 할렐루야! 복된 성탄절입니다. 성탄은 하늘과 땅의 만남입니다. 성탄은 거룩함과 속된 우리의 만남입니다, 성탄은 신이 인간으로 오신 날입니다. 하나님 자신을 인간의 먹이로 내어 놓으러 오신 날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심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함입니다. 다시 말해서 ‘임마누엘(하나님 나와 함께)’라는 깊은 의미가 숨어있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하여 인간의 몸을 입..
2011-12-23 17:54:14
양주신문이 선정한 2011 양주 10대 뉴스
양주역세권 조성사업은 수년째 표류하는 곡절을 겪으며 이렇다 할 해법제시도 없이 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 공모에만 매달린 채 한해를 보냈다. 그나마 코레일이 물류기지 건설과 공공지분 참여를 확정한게 진척이라면 진척이겠다.
2011-12-16 18:22:48
양주신문이 선정한 2011 양주 10대 뉴스
7월 26일, 하늘은 잔뜩 먹구름으로 뒤덮이더니 이내 굵은 빗방울 쏟아냈다. 동두천 저지대가 속속 물에 잠긴다는 소식이 들렸지만 상류지역인 양주는 ‘설마’하는 가벼운 심정으로 TV 속보를 지켜봤다.
2011-12-10 00:31:07
양주신문이 선정한 2011 양주 10대 뉴스
2011 새해를 15일 앞둔 양주시 남면 돼지농가. 경북발 구제역이 이곳 농장에서 터졌다. 구제역 의심증상이 나타난 돼지에서 시료를 채취해 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 경기2청과 양주시는 확진 판명 뒤 긴급 대책반을 꾸려 발병농장의 출입을 전면 통제했으며, 공무원 비상 대기 명령을 내려 방역초소 곳곳에 인력을 배치하는 등 비상체제에 접어들었다.
2011-12-02 19:44:27
토착화 구제역에 FTA까지… 설 자리 잃은 축산농가
양주시가 마필산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 2월 마필TF팀을 구성하고 새로운 농가 소득원 발굴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지원방안 및 추진계획이 겉돌고 있어 장기적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여기엔 올 9월 시행된 말 산업 육성법이 농촌의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급히 공포된 이유도 한몫하고 있다.
2011-11-25 17:43:05
르포/민원 들끓는 섬유공장 해법 없나
“기업하기 정말 힘들어요.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다 들어주면 공장 문 닫아야 할 판입니다.” ‘굴뚝을 없애라, 밤에는 가동을 중단하라, 악취 저감시설 똑바로 해라, 폐수는 제대로 처리하는 게 맞나’ 등의 요구로 최근 공장 인근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양주 봉양동 섬유업체 사장의 하소연이다.
2011-11-18 16:58:05
나의 작은 선행이 누군가에는 삶의 ‘희망’
우리의 일상은 차가운 어둠을 녹이는 햇살과 지저귀는 새들의 하모니로 하루가 시작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변함없이 어둠이 깔리고 하루가 저물어 간다.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은 햇살이 주는 따스함과 아늑함을 어둠이 더 빨리 지워버린다. 하지만 겨울이 아름다운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그 해답은 아마도 ‘선행’이 아닐까 싶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돌보기에 급급한 이기적인 사람들도 있는 반면 자신..
2011-11-04 18:36:39
“제주도 세계7대 자연경관에 전 국민이 나서야”
전국방방곡곡 시군구 200곳의 풀뿌리 지역신문과 1000여명의 기자로 구성된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한국지역신문협회와 제주-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10월 31일 업무협약식을 갖고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과 관련, 전국 지역주민들의 마지막 투표 참여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2011-11-04 18:30:29
“튼튼한 안보 속에 경제성장, 서민생활 안정이 대통령 책무”
내년 12월은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날이다. ‘정치는 살아 있는 생물’이라고 했듯이 차기 대권을 꿈꾸는 주자들의 부침(浮沈)이 변화무쌍하지만 여야 정치권에서 꾸준히 대권후보로 거론되며 국민들의 지지를 확산시켜가고 있는 인사들은 10여명에 이른다. 전국 시군구 단위 지역주간신문 200여개사의 연합체인 (사)한국지역신문협회는 차기 대권 주자들의 정책과 비전을 듣고, 국민들의 대선 후보 이해도를 돕기 ..
2011-10-28 16:10:55
밀라노를 꿈꾸는 섬유도시 양주, 소프트웨어 속속 입지
양주시가 국내 패션산업을 선도하고 세계최고의 패션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확충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재)섬유소재연구소에 이어 ▲회정동 LG패션복합타운 조성 ▲산북동 섬유종합지원센터 건립 ▲그린니트연구센터 건립 ▲섬유비지니스센터 운영 ▲검준단지 섬유특화단지 조성 등 전국대비 경기도 31.3% 중 60%를 차지하고 있는 경기북부 섬유업체를 지원할 막강 화력과 시스템, 전략 등 인프라 구축이 한창이다.
2011-10-14 16:05:10
완연한 가을, 주말에 양주를 찾는 등산객 줄이어
요즘 주말이면 등산장비를 갖추고 양주를 찾는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그 이유는 불곡산과 감악산 등 주말에 가볍게 산행하기 좋은 명산들이 많기 때문이다. 가을 들녘에 펼쳐지는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곳 양주. 이번 주말엔 서울도심과 가까운 전원도시 양주의 다채로운 산행코스에서 가족단위의 산행 즐거움과 자연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2011-10-07 16:37:21
가을날에 가족과 함께 떠나는 체험여행, 장흥특구
2008년 8월 특구로 지정받은 장흥문화예술체험특구는 장흥아트파크, 청암민속박물관, 송암스페이스센터, 자생수목원 등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갖추고 천혜의 자연 속에 자리 잡은 문화예술체험공간으로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관람이 아닌 체험프로그램으로 특화시켜 나들이객들에게 상종가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녹색물결을 이루던 장흥특구는 어느새 오색빛깔의 변신을 서서히 시도하며
2011-09-30 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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