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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사/오세창 동두천시장
존경하는 1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600여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 했던 병신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그 어느 때보다 고난과 위기의 연속이었습니다. 연 초에 발생한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로 전북과 충남
2016-12-30 18:25:00
송년사/장영미 동두천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10만 동두천 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병신년도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 동두천시의회가 민의의 전당으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6-12-30 18:23:34
‘Let's move 동두천’ 2016년 성과 및 2017년 시정운영방향
동두천시는 올 한해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자세로 그간의 위기를 극복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전국 최초로 반환미군기지에 4년제 동양대학교를 건립했고, 체험학습형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을 개관했으며,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인 청소년수련관을 건립해 교육 분야에서 큰 결실을 맺었는가 하면, NEXT 경기 창조오디션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둬 67억 원의 도비를
2016-12-30 17:48:49
2016년 숭고한 사랑과 기쁨 전한 ‘주인공들’
2016년 본지에서 취재한 칭찬 주인공이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이는 그만큼 양주·동두천 지역의 따뜻한 나눔과 경사스러운 일이 많아졌음을 방증한다. 타인을 위한 삶에서 진솔한 행복의 미소를 보여준 봉사자와 봉사단체, 자랑스러운 수상으로 지역에 기쁨과 희망을 전한 다방면의 수상자들, 각자의 위치에서 기대 이상의 능력을 보여준 인재 등 올해 화제의 인물들을 다시금 되짚어본다.
2016-12-30 17:36:49
나눔 실천하는 지역의 천사들
김장의 시기가 돌아왔다. 예전 우리 부모세대는 겨우내 삼시세끼 먹을 김치와 집안에 온기를 전할 땔감 마련이 이맘때의 최고 고민거리였다. 그 만큼 겨울이 길었고 삶이 팍팍했었다. 지금도 김장 김치와 연탄 마련이 쉽지 않은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적지 않게 많다. 아무도 손을 내밀지 않으면 이들 가정은 쌀쌀한 겨울바람을 이겨내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그러하기에 누군가가 전해 준 김장 한 포기와 연탄 1장이 ..
2016-11-21 16:50:13
경기도의원 인터뷰/박형덕 도의원
일반 시민들은 국회의원이나 시장, 시의원들의 소식은 자주 듣지만 정작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대주주 격인 도의원들의 활동내용은 접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같은 선출직 정치인인데도 불구하고 각종 지역행사에서 국회의원이나 시장은 애써 소개하면서 도의원들에게는 마이크를 잡을 기회조차 주지 않는 계산된 관행 탓도 한몫한다. 실제 지역의 정치인 중 ‘없는 예산’을 가져오는 순위를 따진다면 도의원이
2016-10-31 15:41:55
경기도의원 릴레이 인터뷰/홍석우 도의원
일반 시민들은 국회의원이나 시장, 시의원들의 소식은 자주 듣지만 정작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대주주 격인 도의원들의 활동내용은 접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같은 선출직 정치인인데도 불구하고 각종 지역행사에서 국회의원이나 시장은 애써 소개하면서 도의원들에게는 마이크를 잡을 기회조차 주지 않는 계산된 관행 탓도 한몫한다. 실제 지역의 정치인 중 ‘없는 예산’을 가져오는
2016-10-21 17:01:17
경기도의원 릴레이 인터뷰/박재만 의원
일반 시민들은 국회의원이나 시장, 시의원들의 소식은 자주 듣지만 정작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대주주 격인 도의원들의 활동내용은 접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같은 선출직 정치인인데도 불구하고 각종 지역행사에서 국회의원이나 시장은 애써 소개하면서 도의원들에게는 마이크를 잡을 기회조차 주지 않는 계산된 관행
2016-10-14 16:36:35
청렴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 ‘청탁금지법’ 발효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발효된 지 일주일 흘렀다. 이 법이 준용되는 공직사회와 교육계, 언론계의 직접적인 파장은 차치하고라도 우리 사회 전반에 엄청난 역기능을 불러오고 있다. 당장 식당가와 꽃집, 농수산물 취급업체는 울상을 넘어 많은 업체가 도산이나 폐업위기에 몰려 깊은 시름에 잠겼다. 일부 학부모들은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간단한 선물조차도 가져갈
2016-10-10 13:46:02
경기도의원 인터뷰-원대식 도의원
일반 시민들은 국회의원이나 시장, 시의원들의 소식은 자주 듣지만 정작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대주주 격인 도의원들의 활동내용은 접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같은 선출직 정치인인데도 불구하고 각종 지역행사에서
2016-10-10 13:04:06
학교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알아볼까요?
자유학기제는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지필고사에 대한 부담 없이 체험활동에 집중하도록 하는 교육제도이다. 몇 년 동안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전면 시행되는데, 전국 중학교의 98%가 1학년 2학기에 이 제도를 시행한다. 학생들은 오전에는 학교에서 교과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비(非)교과’ 활동을
2016-08-26 15:37:23
학교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알아볼까요?
자유학기제는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지필고사에 대한 부담 없이 체험활동에 집중하도록 하는 교육제도이다. 몇 년 동안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전면 시행되는데, 전국 중학교의 98%가 1학년 2학기에 이 제도를 시행한다. 학생들은 오전에는 학교에서 교과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비(非)교과’ 활동을 한다. 비교과 활동은
2016-08-12 16:12:31
기획특집/박길서 양주시의회 의장 인터뷰
양주시의회가 전반기 의장단 선출 파행과 달리 여야 합의에 의한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7월 1일 개원의 첫 출항을 알렸다. 이날 후반기 의장에 취임한 박길서(새누리당, 1957년생) 의장은 쉽지 않은 조율과정을 암시하듯 “양보해준 새누리당 의원들과 야당의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박 의장은 지난 2014년 6.4지방선거에서
2016-07-22 16:15:19
동두천 민선 6기 3주년 성과 및 시정 방향
더디지만 조용히 발전하는 동두천, 여기서 멈출 수 없다는 굳은 의지로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을 뚫고 민선시장 3선에 성공한 오세창 시장의 민선 6기 ‘두드림 호’가 출범한지 어느덧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초심으로 돌아가 마지막 열정을 다짐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던 민선 6기는 2014년 10월 정부의 일방적인 미2사단 잔류 결정
2016-07-09 08:39:55
원내부대표·청년소통위원장 맡아 중앙정치 외연 넓혀
새누리당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이 6월 5일 지역구 보금자리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지역구활동에 들어갔다. 지역주민의 각종 민생을 살피고 상담하는 창구는 물론 지역발전의 로드맵을 풀어나갈 공간으로도 활용할 국회의원사무실을 동두천 지행동 봉익빌딩 2층에 꾸렸다. 이날 현판제막식에는 이덕호 전 국회의원, 이종만 연천군의회 의장,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 전·현직 시장, 새누리당의
2016-06-10 17:21:39
윤화섭 경기도의회의장 인터뷰
경기도내 31개 시·군에서 정론으로 뿌리를 내려가고 있는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 40여개사의 공동보도로 사람중심, 민생중심 제9대 경기도의회의 수장으로 1,280만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도민중심의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윤화섭 경기도의회의장(안산시 5선거구)과의 인터뷰를 통해 경기연정2기,
2016-05-20 17:10:34
경기관광공사, 5월 가볼만한 곳
계절의 여왕, 가족의 달, 여행주간, 5월을 맞아 특별한 의미가 담긴 경기도의 캠핑장 알짜정보를 모았다. 번듯한 장비가 없어도 몸만 달랑 떠날 수 있는 캠핑장,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장, 가족이 힘을 모아 목공예 소품을 만들고 서해바다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 경기도는 캠핑의 천국이다. <편집자 주>
2016-05-13 14:47:09
석가탄신일 법어/집착을 내려놓고 연민을 베풀라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뜻은 모든 중생에게 지혜와 자비를 일깨워 주시기 위함입니다. 어둠과 무지와 탐욕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바세계에 오셔서 존재하는 모든 것이 무상함으로 집착하지 않고 놓아 버리라 가르치셨습니다,
2016-04-29 14:01:35
4.13 총선 양주, 동두천·연천지역 ‘변화와 발전’ 한 표!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4월 1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253개 선거구, 1만3837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총선은 비례대표 47명을 포함해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뽑았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됐고 양주, 동두천·연천 유권자들은 내 손으로 지역의 선량을 뽑는다는 마음으로 이른 새벽부터 투표소를
2016-04-15 17:12:44
4.13선택! 국회의원·시장·도의원선거 유세현장 ‘돋보기’
본선거가 돌입하면서 거리에는 온통 빨간, 파란, 연두색의 물결이 넘실대면서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양주역, 덕정역, 지행역 등의 명당은 유세차량과 선거운동원들의 단골 장소가 되면서 아침부터 자리싸움도 치열하다. 양주·동두천·연천지역의 주요 사거리와
2016-04-08 13: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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