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종합

동두천경찰서, 절도사건 모의재판 열어
동두천경찰서가 절도사건의 공범 누명을 쓴 청각장애인에 대한 모의재판을 열었다. 8월 29일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소속경찰관과 법원, 시민 등이 재판장, 검사, 피고인, 변호인, 증인 등의 역할을 맡아 사건을 풀어나갔다. 재판은 청각장애인 김모(여)씨가 동두천에 있는 모 슈퍼에서 발생한 명품가방 절도사건의 공범 누명을 쓴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11-09-09 17:55:12
양주시의 빠른 판단과 신속한 대처가 빛난 수해복구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양주시에는 평균 564㎜의 강수량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비가 내렸다. 은현면의 경우 695㎜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등 갑작스런 폭우로 양주시 곳곳에 적지 않은 피해가 발생해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이 속출했다. 폭우 피해가 발생하자, 시는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전 직원 비상소집령을 내려 분야별 피해상황 파악과 긴급 응급조치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으며 현삼식 시장은 모든 일정을 ..
2011-08-26 16:48:38
양주시 도서관서비스 맞춤형 진화 거듭
양주시립도서관은 변화하는 시대흐름에 따라 시민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맞춤형 도서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다가올 미래사회는 평생교육이 강화되고, 사이버대학의 활성화와 다문화교육과 적시학습, 온라인 교육과 홈스쿨, 집단지성포털사이트의 활성화 등 교육스타일이 변화된다. 또한 정보의 홍수로 인한 통찰력과 이해력, 합리적 판단능력을 가진 별난 사람이 환영받는 창의와 감성사회가 도래하게 된다.
2011-08-19 18:06:50
민선 5기 1주년 기념 현삼식 양주시장
지난 6.2지방선거에서 같은 공직 출신인 현직 시장의 철옹성을 무너뜨리고 양주시 수장에 오른 현삼식 시장은 강점으로 꼽히는 오랜 공직경험과 친화력, 추진력을 무기로 양주시의 행정을 거칠게 드라이브 한 1년이었다.
2011-07-08 17:25:07
호국보훈의 달 특집/자녀와 함께 떠나는 안보투어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남북한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이때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 정신과 흔들림 없는 안보의식을 재정비해 튼튼한 안보태세를 갖춰야 한다. 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이런 기류에 따라 호국보훈의 달에 맞춰 ‘한국전쟁과 동두천’ 기획전시회를 열었다. 이번에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한 영령들의 뜻을 기리고 가족과 함께 소요산의 정취를 즐기면 어떨까?
2011-06-03 18:38:47
제6대 시의회 개원 1주년, 공약 및 의정활동 평가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기초의원들이 오는 7월 1일부로 의회 입성 1주년을 맞는다. 이에 양주ㆍ동두천신문은 제6대 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원들의 각오, 의정 성과, 공약점검, 활동 계획 등을 서면 방식의 릴레이 인터뷰를 게재한다. 참고로 답변은 의원 개개인이 작성한 것으로 유권자들은 선택한 후보의 공약사항 이행 등 의정활동 전반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편집자 주)
2011-05-27 17:40:36
첫 삽 뜬 산악레포츠단지 조성사업 순항할까
동두천 탑동동 산3-1번지 일원 왕방산 자락의 산악레포츠단지 조성 사업이 자연휴양림 착공을 시작으로 긴 동면에서 깨어났다. 이 사업은 방제환 전 시장 재임시절 썬앤문그룹이 유사성격의 사업을 추진하다 뒷거래가 포착되는 등 좌초를 맞은 뒤 오세창 시장이 보궐선거로 당선된 2007년부터 썬앤문이 ‘오투밸리’라는 자회사 법인을 만들어 재추진했다. 그러나 이 사업 초기부터 온갖 의혹과 특혜시비에 휘말린 이 사업은 ..
2011-05-20 18:29:04
약관에 이른 동두천시의회 20년 선거사
2011년 4월 15일은 1987년 민주화 대투쟁의 산물로 지방의회가 부활한지 스무 살이 된 날이다. 누구에게나 스무 살의 의미는 남다르다. 방년 또는 약관이라는 수식어처럼 꽃다운 젊은 나이를 뜻하는가하면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하는 사회 입문생이자 성년의 기준점이다. 지역주민의 의사를 대변하는 스무 살 청춘을 맞이한 동두천시의회의 20년 선거사를 정리해 봤다.
2011-05-13 18:38:40
성년 된 양주시의회, 20년 발자취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엄숙히 선서 합니다” 양주시의회가 개원한지 어느덧 20년이 흘러 성년의 나이에 접어들었다. 32년 만에 새롭게 펼쳐진 지방자치는 우리 시대 각 분야 민주화를 진일보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시민들은 군사정권에 의해 해산됐던 기초의회가 부활하면서 지방자치에도 민주화 바람이 불 것이라며 많은 기대를 했다. 비판과 견제를 넘..
2011-05-06 15:38:04
특집 /양주ㆍ동두천 격동의 총선거 60년사
2012년 4월 11일 19대 총선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주에 이어 1981년 치러진 11대 총선부터 양주 동두천의 총선거 60년사를 정리했다. 1981년 3월 25일 제 11대 국회의원 선거는 전 선거와 동일한 방식으로 치러졌다. 국민의 직접선거에 의해 선거구별로 다수득표자 2명을 당선인으로 선출하는 중선거구제였다. 양주ㆍ의정부 유권자 14만6277명 중 11만392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후보는 민권당 채항석, 사회당 박찬..
2011-04-08 17:20:29
“뉴타운 사업 반대 심한 지구 지자체장, 주민의견수렴 재검토”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부자) 40개 회원사는 지난 3월 28일 수원라마다호텔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공동인터뷰를 개최하고 2011년도 도정운영 중점사업에 대해 들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3월 26일 서해상에서 일어난 천안함 침몰사건 1주기를 맞아 최전방 접경지인 경기도의 안보현황이 집중논의되었으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뉴타운 정책과 경기도지역신문지원조례안에 대한 김문수 도지사의 솔직한 입장..
2011-04-05 08:55:07
특집/양주ㆍ동두천 격동의 총선거 60년사
2012년 4월 11일 제 19대 총선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다. 1948년 치러진 1대 총선을 시작으로 양주 동두천의 총선거 60년사를 2회에 걸쳐 정리했다.
2011-04-01 16:35:31
졸업식 풍경
빛나는 졸업장을 ~♬ ♪~ 입춘이 계절을 건넌다. 겨울을 지나 봄을 맞는 이맘때면 각 학교마다 졸업식과 입학식 준비로 분주하다. 보내고, 맞이하는 두 가지 마음이 고리처럼 엮이면서 추억과 기억의 강을 거슬러 오르는 시간. 예전의 졸업식 풍경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졸업식 모습이 황당하면서도 재밌다. 지난 9일과 10일은 양주와 동두천 희망의 싹들이 더 큰 세상으로의 날개짓으로 바쁜 나날이었다.
2011-02-11 16:56:38
섬유산업 및 첨단업종…경기북부 신성장동력의 핵심
김성수 의원은 양주시 은남산업단지에 30만평 규모의 칼라디자인크러스트 유치와 관련, 한국섬유공업협동조합 이사장과의 선약에 따라 올해 본괘도에 오를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1월 17일 본지와의 새해대담 시간을 촉박하게 잡는 등 새해부터 기업유치 일정을 소화하는 데 진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김성수 의원. 16대째 양주에 뿌리고 내리고 있는 토박이 출신인 김 의원은 양주에 청년문화를 꽃피웠고, 혈혈단신 무소속..
2011-01-21 14:16:00
시민들의 꿈 실현 최대 과제…
공직사회의 생각과 행동 변해야
오세창 시장은 새해 벽두에 먹고사는 문제를 집중 강조하면서 거미줄 규제의 족쇄를 풀고 동면에서 깨는 원년으로 신묘년을 점쳤다. 지난해 동두천시의 최대 이슈였던 동두천지원특별법 제정과 관련, 시민사회의 울분과 염원을 등에 업고 정부를 상대로 무려 18개의 대형현안사업 지원방안에 올인하면서 1조 4000억 원의 민간투자가 예상되는 LNG복합화력발전소 건립을 확정시켜 희망의 단초를 연 오 시장. 때로는 호방한 기세로,..
2011-01-14 16:47:00
새로운 변화, 도전, 도약, 번영… 세일즈행정 표본 보일 것
2010년 6월 시장입성에 성공, 20만 양주시의 행정을 책임지게 된 현삼식 양주시장. 화려하고 찬란했던 600년 양주역사의 옛 부활을 꿈꾸듯 그가 추진하는 민선5기 청사진의 스케일은 크고 대담하다. 10년째 진전을 보지 못하는 송추~백석을 잇는 39번 국지도 사업을 취임과 동시에 주민부담이 덜한 무료도로로 전환 추진해 진척을 보이더니, 좌초 위기에 처한 전철 7호선 양주 연장사업도 의정부, 포천시를 주도적으로 설득해 다..
2011-01-07 17:50:00
2011년 각계각층 신년사
지난해 양주경찰은 자위방범용 CCTV 설치 및 주민참여형 방범활동을 전개해 주요범죄 발생건수가 2009년에 비해 50%감소했고, 지속적인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및 체계적 교통사고예방활동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대폭 감소했습니다.
2011-01-07 17:38:00
꿈과 희망을 두드리는 한해, 비전있는 미래도시 건설
신묘년 새해를 맞이해 달라진 정책과 제도에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시 면적의 68%가 산림지역인 동두천시는 아직 개발되지 않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전되어 있으며, 이를 이용한 많은 사업들이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2011-01-07 17:22:00
신묘년 토끼띠의 ‘3人 3色’ 새해 희망
2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아 양주시의 성실한 일꾼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양주사랑을 실천하는 토끼띠 3인을 만나 3색 새해 희망을 들어보았다.
2011-01-07 17:17:00
양주·동두천 운영위원장, 문화원장 신년사
존경하는 양주시민과 운영위원 및 독자 여러분! 먼저 신묘년 새해 새아침에 모든 분들의 가정과 사업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양주신문은 올해로 창간 19년째를 맞아 사회적 책임이 부여되는 성년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따라서 사회현상을 진단하고 보도하는 언론 고유의 역할을 넘어 사실의 이면과 보도의 사회적 파장 등도 고려할 줄 아는 다양성과 배려심이 따라야 합니다.
2011-01-07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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