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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별자리교실’ 개강

동두천별자리관측소, 선착순 접수

2019년 03월 29일 14시 05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동두천 어린이·청소년들로부터 매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별자리교실이 3월 15일 문을 열었다.

동두천시가 사회단체 어수회(회장 이승환)에 위탁한 별자리교실은 청소년들에게 천문과학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천문우주과학과 관련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6년 6월 동두천별자리천체관측소(구, 동두천기상대)를 개관하면서 시작됐다.

2016년 240명, 2017년~2018년 각 540명의 학생이 천체를 관측하고 꿈을 키웠다.
우수한 천체 전문 인프라를 구축한 어수회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 오후 7시~10시 3시간씩 천문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태양계, 별 관측의 역사, 지구와 태양 그리고 달 등이며 동두천별자리천체관측소(방죽로 16-47) 2층 강당과 야외에서 우주의 신비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2019년 별자리 교실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단체 및 청소년은 ‘동두천별자리관측소’ 밴드에 가입한 후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동두천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면서 “1회 3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기 때문에 가급적 신청을 서두르는 게 좋다”고 전했다.
문의: 청소년팀 ☎860-2857



김진자 기자 | 다른기사보기 | jinjakim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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